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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새터지기 조회 1회 작성일 2020-10-20 19:38:58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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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부-출판사 가격 충돌..."교과서가 없어요"

앵커 멘트

요즘 학생들이 교과서를 구하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는, 상식 밖의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.

교과서값을 놓고 가격을 내려라, 못 내린다, 교육부와 출판사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

노준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
리포트

대형 서점의 개정판 새 교과서 판매 코너가 텅 비었습니다.

고등학교 1학년 전체, 초등학교 3,4학년의 영어,음악,미술,체육 교과서의 경우 공급이 완전히 끊겼고...

중2, 고2 일부 교과서는 공급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.

교과서를 분실했거나, 전학을 간 상당수 학생들의 경우, 새 교과서를 구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.

녹취 부산 OO 학교 학부모 : "교과서 필요한 사람은 도서관 대출해서 보고 다시 갖다 놓고 이런 식이었어요. 필기를 해야 하는 건데... 말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?"

교육부와 출판사간 교과서 가격 다툼이 일면서 90여 개 출판사가 추가분 책을 만들지 않아 벌어진 일입니다.

2011년 '교과서 가격 자율제' 이후 출판사가 교과서값을 매년 올려 올해는 73% 인상했습니다.

올해 교과서 희망가격이 1권당 만 950원까지 치솟은 것...

급기야 교육부가 18개 주요 출판사에 34~44%씩 교과서값을 낮추라며 사상 첫 가격조정 '명령'을 발동했습니다.

녹취 교육부 관계자 : "(계속해서 교과서) 인상률이 높아지니까 '권고' 2번 하고 '명령' 단계까지 오다보니 가격결정이 좀 늦어지는 거죠"

출판사들은 행정소송으로 맞설 태세입니다.

녹취 황근식(교과서 령개정 대책위 간사) : "최소 손해 안보는 가격을... 고심하고 고민하고 내놓은 가격을 한마디로 뚝 잘라 '너희 얼마해라' 이렇게 나온 겁니다! 황당한 일 아닙니까?"

벌써 1학기가 끝나가지만 교육부와 출판사간 힘겨루기가 이어지면서 애꿎은 학생들만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.

KBS 뉴스 노준철입니다.

[VLOG] 서점에 교사용 교과서 사러 가기

실패....
KIKI키키의 뮤직라이프 : 기여워 언니ㅋㅋㅋㅋㅋㅋ
쿵푸드럼 : 저의 꿈인 먹방을 먼저하시다니~~!! 즐거운 유튜브 생활되시길요!!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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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교과서판매서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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